2009년 11월 03일
어쩌다가..
사실 별로 할말없다.
글쓰는 재주도 없거니와
띄어쓰기와 맞춤법도 잘모른다.
1. 문명 - 인간이 발전시켜온 문명. 인간만의 문명. 오늘 철학교수가 이야기하는 꼬라지보니까 아침부터 짜증나서 수업듣기싫더라 . 뭐 랄까 자신은 무슨 니들이 알리가 없는 신의 무기라도 가지고 있는모양이다. 문제는 의욕도 없다. 그렇다고 잔소리를 심하게 하는것도 아니다. 물런 잔소리가 심한 사람은 의욕도 같이 동반 상승하기 마련이니까. 아무튼 1학년들이 많이 듣는 수업을 자신의 대학생활과 비교하며 신입생들에게 무슨소리를 하는건지원.. 사실 이 수업 그냥 점수받을려고 듣는수업인데 인간이라는것이 남을 파악할줄알면서 자신의 상태는 하나도 파악이 안된듯하다.. 뭐 이리 허튼소리를 하는지 나도 좀 병신인가?ㅋㅋㅋ 아무튼 지루해 죽겟다. ㅋㅋ인문학이란 학문은 관심이 많지만.ㅋ 암튼 영화라는건 모든 이야기를 담을수잇는 그릇이다... 그중 단 하나 .. 그래 단하난만 이야기하면 된다. 그이야기가 먹혀들면 영화는 영화고나안에서는 사실이 되어 멍청한 머리속을 지배하니깐.
2 영화평론가 - 사실 이인간들처럼 불쌍한 인간들도 없다. 평론만하고 대안은 제시하지못하는.. 패배자. 사실 평론은 단기간에 실력이 쑥쑥는다. 단기속성 평론가과정이 있을정도니.. 그런데 연출은 창의적 생각에서부터 비록되기때문에< 뭐.. 사실 영화판에 그런인간들도 드물다.>자신의 삶에서부터 나오는것이다.
3 지식정보화사회 - 네이버는 참 많이 알고있다. 퀴즈대회우승한 아주머니처럼.. 그러넫 시대는 이제 퀴즈대회아줌마는 별로 소용이 없다. 창조적인 사고를 펼칠수있는 사람이 필요한거다. 상식도 찾아주는 네이버..ㅋㅋ 달리 할말이 없네.
4 사실 이야기를 하려했는데 ... 대체 동주는 어쩌하다 일본으로 갔을까?
1.다들..아버지를 찾으러 갔단다.. 음 이런생각이 다들 먼저 머리속에 떠오르나보다. 난 이런생각보다 UFO나 실종된 아버지는 살아있었다거나.. 사실 동주는 타고난 바다아이라 배를타고 티비에서본 일본으로 갔다거나.. 뭐 이런것들이 생각이 나더라. 사실 귀신이야기도 많이 생각나더라 ㅋㅋㅋ 아무튼 아마 분명 아주 단순한 진실일거다. 그것으로부터 무한한 상상력을 발동시켜 나아가라 ㅋ 우리는 동주가 슈퍼맨이길바란다. 신파극으로 몰아세우지마라 ㅋㅋ
# by | 2009/11/03 00:11 | 트랙백 | 덧글(0)



